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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1위 라탐항공, 태국 타이항공 파산 도미노 파산 현실화

경제/뉴스따라잡기

by 시나브로 2020. 6. 6.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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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시파더의 우미준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세계 각국들의 항공사들의 도산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중남미 1위 라탐항공, 태국 타이항공 파산 신청.. 줄도산 우려 현실화

 

중남미의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은 코로나19 여파로 5월26일 미 연방파산법 11조에 따라 뉴욕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라탐은 세계20여개국 150개 도시 취향하는 중남미 1위 항공사로 연간 7000만명이 넘는 승객이 이용했다.

라탐의 부채는 7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의 국영항공사 타이항공도 5월19일  태국내각은 타이항공의 파산 신청을 받아들였다. 태국정부는 국영기업인 타이항공에 대규모 금융지원을 고려했으나 대출로는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현재 코로나 사태로 부도를 선언한 세계항공사들

­­태국 타이항공

콜롬비아 국영항공사 아비앙카 항공 

호주 버진오스트레일리아

남아프리카항공

스웨덴,덴마크의 노르웨이지안그룹 항공사 4곳

 

 

코로나19로 인해 항공 수요가 급감하면서 세계항공사들은 심각한 경영위기에 봉착했으며 당분간 회복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예상되자 세계각국 정부에서 공적지원이나 보증 차입으로 파산위기를 모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독일정부는 유럽2위 항공사 루프트한자에 90억 유로 이상을 긴급지원 함으로서 파산위기를 지원하고 있다. 구제금융의 대가로 배당중단, 임원보너스 중단, 직원월급 삭감등에 합의했다. 푸프트한자는 벨기에 국적 브뤼셀항공,오스트리아 항공, 스위스항공도 소유하고 있어 각국의 정부와 자금지원을 협상중이다.

 

이탈리아 정부는 30억 유로의 긴급자금 지출을 발표하며 자국항공사 알이탈리아를 완전히 국영화 하기로 결정했다.

 

 

우리나라 항공사들의 상황

 

국적항공사인 대한항공 역시 위기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제선 승객은 297만명으로 작년 같은기간(569만명)에 비해 절반에 가까이 떨어졌고 국내선 승객은 지난해 1분기 336만명에서 올해 110만명으로 떨어졌다.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은 대한항공에 1조 2000억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아시아나 항공역시 같은 상황으로 코로나19여파로 아시아나항공 주식의 가치가 대폭 떨어지면서 작년12월27일 현개산업개발과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아시아나항공 지분30.77%를 3228억원에 사고, 2조1771억원 가량의 유상증자를 약속하는조건으로 경영권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AP)를 체결햇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줄어들 국제선 수요를 회복하기위해 대형항공사들은 노선재개를 준비 중이다.

 

LCC(국내 저비용항공사)의 경우 국제선 노선이 대부분 관광중심이어 운항 재개에 따른 회복은 어려운 상황으로 국내선 신규 취항이나 증편으로 생존법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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